.요즈음 – 성안길24(산행5) –- 松林 속 구름위를 거닐다 -이제는 더딘 걸음 축 쳐져 느리어도송림을 동무하며 성벽길 나서본다.이승을 다할 때 까지 거닐수만 있다면배달9223/개천5924/단기4359/서기2026/10/14 이름없는풀뿌리 라강하 덧붙임)성안길24(송림과 함께한 성안길 환주)(1) 계획그동안 성밖길과 외성길에 치중.단풍이 들기 시작하는 즈음8.1km 정도라는 성벽을 타고 환주를 하고 싶었다.차제에 지난번 금림조합을 쓰면서새삼 산성 송림의 고마움을 느껴솔향과 단풍에 젖어 걸어보고 싶은 마음에 나선 길.(2) 남문-1남옹성-2남옹성-남장대터-암문-3남옹성-암문-시구문-수문-동문 (至和門, +50=50분(10/13일, 14:45-15:35), +1.8=1.8km)남문 옆 만탑원을 지나남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