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 은행식물원 ㉚아이들 –자그만 울 안에서 터잡은 아이들이서로를 의지하며 잼나게 사는 모습가까이 보기만해도 내 마음은 즐거워배달9223/개천5924/단기4359/서기2026/10/22 이름없는풀뿌리 라강하 덧붙임)은행식물원 ㉚아이들(1)조그만 식물원.빼곡한 숲 속, 갈 때마다새로운 아이 출현.수십번 왔는데 오늘은 까마귀밥나무 열매 발견.어디서 봤는가 했더니 2020. 10월 이성산성 가다가 숲속에서 처음 보았던 기억.(2)산성도 수백번 간 거 같은데역시 거기에서도 갈때마다 새로운 아이 발견.지난번엔 귀한 천남성 열매가숲 그늘 낙엽 속에서 붉음을 내밀고 있었다.이렇듯 바티칸공화국 같이조그만 공간에 수많은 보물이 가득.갔었던 불수사도북, 설악, 지리, 광교, 덕유 가지않아도많은 것 얻는 나의 정원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