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 큰아들 집들이 –
시절이 어수선하여 과정을 미뤘지만
달봄이 콩콩 뛰놀 새집도 얻었으니
그것이 최고의 선물 부러운 것 없겠다.
배달9222/개천5923/단기4358/서기2025/03/08 이름없는풀뿌리 라강하
덧붙임)
큰 아들 집들이
(1)
윤대통령 찬양자이지만
의료개혁에 대하여 그의 진의는 찬성이지만
왜 그리 쿠데타 하듯 진행중인지
정치에 일천한 그의 한계일까?
감옥에서 그가 다시 복귀한다면
윤대통령에게 바람 한가지.
의료든, 연금이든, 모든 국가 대사에 대하여
천천히 진행하더라도
그의 임기중 설령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관련 분야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관련 분야의 100%동의는 아니어도
최소 60%이상의 동의를 얻은 연후에 하는
노련함을 보여 주었으면하는 바람이다.
(2)
대통령이 그런 길을 걸었다면
큰 아들 내외는 지금 모든 과정을 이수하고
어엿한 전문의의 길을 걷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윤석열에 대하여 무조건 원망을 퍼부어도 시원챦은데
그러한 피해자의 하나인데 나는 왜 윤석열을 지지하는가?
국가의 미래를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나라가 베네주엘라가 되지 않길 원하기 때문이다.
이 나라의 근간인 자유민주, 시장경제를 지지하기 때문이다.
친중, 친북의 정책은 이 나라가 멸망될 것이 명약관화하기 때문이다.
부도덕과 부정의는 인간사의 올바른 길이 아니기 때문이다.
윤석열이 100% 올바른 인격체요 지도자는 아닐지 모르지만
최소한 멸망의 길로 인도하지 않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것이기 때문이다.
(3)
그런 아들의 처지이지만
그러한 공백기간에 허송하지 않고
보금자리를 마련하였을뿐더러
거기에서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손주까지 가졌기에
역설적으로 윤석열이 준 최고의 선물을 받았으니
윤석열을 원망하지말고
차근차근 미룬 과정을 밟아
이 나라에 봉사하는 의료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배달9222/개천5923/단기4358/서기2025/03/08 이름없는풀뿌리 라강하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 청하, Colde(콜드)